연구기관

세계 주요 연구기관의 법화경 관련 문물

법화경 관련 문물

동양철학연구소의 창립자 이케다 SGI 회장은 귀중한 ‘법화경 사본’을 소장하고 있는 세계 연구기관의 연구자, 식자와 교류를 거듭해왔다.인도문화국제아카데미는 이케다 SGI 회장에게 ‘법화경’과 그 평화정신을 세계의 모든 대륙에 넓힌 공적 등을 기려 ‘최고명예회원증’을 수여했다. 또 세계의 연구기관과 지성인이 ‘법화경’과 깊이 관련된 문물을 보내오고 있다. 그 일부를 소개한다.(직함은 모두 기증 시점)

세계 연구기관에서 보낸
법화경 관련 문물

‘법화경’의 마음 그대로 사는
여러분에게 보여주고 싶다
보로뵤바 박사는 깊이 감사를 표하는 SGI 회장에게 “세상은 모두 무상(無常)합니다. 하지만, 경전과 경전에 기록된 사상은 영원히 빛납니다.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는 부귀와 명예라는 사소한 것에 얽매여, 이상과 커다란 뜻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SGI회장과 같은 분이 있는 한, 인류는 반드시 소생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법화경’의 마음 그대로 살아가는 SGI 여러분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라고 말했다.
(〈세이쿄신문〉 1996년 2월 17일자)

※1996년 11월, 동양학연구소가 이케다 SGI 회장에게
‘최고명예회원증’을 수여했다.
사진은 현 동양 고문서 연구소. 구 동양학연구소 상트페테르부르크지부
1995년에도 동양학연구소가  ‘서하문 법화경 사본’의 마이크로필름을 기증했다.
(사진은 마이크로필름을 프린트한 것)
러시아 동양학연구소가 귀중한
‘법화경 사본’의 복제 등을 기증
1996년 2월에 이케다 SGI 회장이 러시아과학아카데미 동양학연구소의 보로뵤바 박사와 회견할 때, 동양학연구소가 귀중한 ‘법화경 사본’의 마이크로필름 등을 기증했다.

① 1146년에 서하왕국(중국 서북부)의 도시 카라호토(흑수성)에서 인쇄한 구마라습 번역의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을 담은
마이크로필름.
② 부랴트판 티베트어 번역 ‘법화경’(19세기 목판본)과 암도에 있는 사원에서 편찬한 티베트어‘법화경의 주석’(목판본)이 담긴
마이크로필름.
③‘범문 법화경 사본’의 단간(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