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본 시리즈

법화경사본 시리즈

창가학회 사본

동양철학연구소와 창가학회는 1997년부터 사본을 소장하고 있는 세계의 연구기관 및 연구자의 협력을 받아 ‘법화경 사본 시리즈’ 발간을 추진했다.
이것은 각국이 보존한 귀중한 법화경 사본을 선명한 컬러사진으로 촬영한 ‘사진판’과 사본의 ‘읽기’를 로마자로 바꾼 ‘로마자판’의 두 종류다.

창가학회판
법화경 사본 시리즈

  • 케임브리지 대학교 도서관
    8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1934년에 완성한 종합도서관에는 550만권이 넘는 장서(藏書)가 있다. 유럽에서 가장 많은 네팔계 산스크리트어 법화경 사본을 수장하고 있다.
    산스크리트어 법화경 사본(Add. 1682와 Add. 1683) –사진판
    산스크리트어 법화경 사본(Add. 1684) - 로마자판
  • 네팔국립공문서관
    일반 공문서와 함께 산스크리트어, 티베트어 등 방대한 양의 사본을 소장하고 있다. 사본을 마이크로필름으로 보존하는 등 보존에 힘쓰고 있다.
    산스크리트어 법화경 사본(No. 4-21) 사진판
    산스크리트어 법화경 사본(No. 4-21) 로마자판 1과 2
  • 대영도서관
    대영박물관(창립 1753년)에 병설한 도서관이 1973년에 독립했다. 약 1000만권의 판본과 약 15만점의 사본류를 소장하고 있다.
    산스크리트어 법화경 사본(Or.2204)–사진판
    산스크리트어 법화경 사본(Or.2204)–로마자판
  • 중국 뤼순박물관
    수만 점에 이르는 문물, 자료, 미술품을 수장하고 있다. 중국에서도 유수의 박물관이다. 일본의 오타니탐험대가 수집한 중앙아시아 출토의 사본, 문물을 보존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신장(新疆)에서 출토한 산스크리트어 법화경 단간은 현존하는 법화경 사본 중,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부류에 속한다.
    산스크리트어 법화경 단간–사진판 및 로마자판
  • 러시아과학아카데미 동양고문서연구소
    중앙아시아 실크로드에서 발굴한 불교경전 등 고문서류를 대량 수장하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나치스독일군의 맹공격 속에서 연구원들이 추위, 배고픔과 싸우면서 귀중한 문물을 끝까지 지켰다. 옛 이름은 러시아과학아카데미 동양학연구소 상트페테르부르크지부
    서하문 ‘묘법연화경’ –사진판 (구마라습 번역 대조)
  • 인도국립공문서관
    인도 뉴델리에 있는 중앙정부 공문서를 보관하는 국립공문서관. 인도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사본 컬렉션인 길기트 사본을 소장하고 있다
    길기트 법화경사본 - 사진판